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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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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이란

푸릇은 텃밭의 ‘푸릇푸릇’함을 의미함과 동시에 음식(FOOD)+근원(ROOT)의 조합어인 'FROOT' 영문의 의미를 담아 ‘음식의 근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캠페인 명입니다. 학교라는 공간에 맛있는 변화를 위한 '텃밭+미각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내가 먹는 음식이 어디에서 왔고, 어떤 수고가 필요한지를 알려줍니다. 텃밭 교육과 더불어 내가 먹는 음식과 내 주변의 사회 현상(건강, 환경, 농업, 경제 문제)의 인과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음식인문사회 교육’과 건강한 먹거리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요리 교육’을 함께해 음식의 전체적인 틀과 체계를 이해하도록 하는 완결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푸릇 캠페인 매뉴얼에서는 학교에서 텃밭 교육을 이미 진행한다는 전제하에 식생활 교육의 완결성을 위해 음식인문사회 교육과 요리 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합니다.



기대하는 맛있는 변화

아이들이 직접 키워보고 수확해 보고 맛보는 텃밭+미각 교육 경험을 통해 먹거리 생산의 수고에 대한 이해와 감사를 배웁니다. 또한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여 농촌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합니다. 음식인문사회 교육을 통해서 내가 먹는 먹거리와 내 주변에 일어나는 사회현상의 관계를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직접 키운 제철 채소를 이용하며 음식 교육에서 배운 음식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요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맛봅니다. 동시에 새로운 채소에 대한 경험을 늘려 호기심을 증가시키고 채소 섭취를 높여 건강한 식습관을 만듭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이것을 실천하는 음식 소비자가 됩니다.



교육 프로그램의 구분

직접 키워보고 맛보는 텃밭+미각 교육을 기본으로 하되, 제철 수확물을 맛보는 미각교육과 음식과 관련된 건강, 환경, 농업, 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로 먹거리 전반적인 체계와 틀을 알아가는 음식인문사회 교육과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 소비 실천을 배우는 요리 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합니다. 기존에 텃밭에서 진행되는 텃밭 교육과 함께 음식인문사회 교육(B)와 요리 교육(C)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완결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합니다. 교재는 교육 구분 B, C로 나눠져 있으며 각 교육은 학년별로 교육 차시별로 각각 교육 주제가 다릅니다.

 

교육구분자료



학년 별 교육 세부 주제

학년 별 교육 세부 주제

푸릇 교육 교재

교육구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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