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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식
  • [세계일보]풀무원, 바른먹거리 전도사로 나서 [언론/보도]
  • 풀무원이 어린이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 교육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시키며, 이 분야의 전도사로 나서고 있다.

    풀무원은 이달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이마트 성수점에서 이마트 하광옥 본부장, 풀무원 박남주 영업본부 부사장, 사회적 기업 ‘푸드포체인지(Food for Change)’ 윤석원 이사장(중앙대 산업경제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풀무원과 푸드포체인지, 이마트가 함께하는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오는 6월 13일까지 2주간 전국 이마트 140개 매장에서풀무원 행사장을 별도 운영하고, 여기서 나온 수익의 1%를 푸드포체인지에 기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푸드포체인지는 이 기부금을 가지고 올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바른 먹거리 확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바른 먹거리 인식 확산에 전력 투구

    이번 협약을 통해 수익금의 1%를 기부 받을 푸드포체인지(대표 노민영)는 바른 식문화 정립을 위한 식생활 캠페인과 먹거리 교육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푸드포체인지는 바른 식문화 전파를 위해 필요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한편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건강한 식습관 개선활동 교육, 식품 표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소비실천 유도 등 바른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는 범국민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풀무원식품 영업본부 박남주 부사장은 "바른먹거리를 선택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 바른먹거리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사회도 점점 더 건강해질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을 기금 마련뿐 아니라 먹거리 중요성을 알리는 기점으로 삼아 바른먹거리에 대한 인식이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풀무원은 지난 5월 16일 면목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4일까지 초등학교, 대안학교, 지역 아동센터 등에서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 경기도 관산초등학교, 구리 두레학교, 서울 삼각산 초등학교, 서울 전인새싹학교, 성서초등학교, 초등대안 얼음학교 등 6개 학교 및 강일 지역아동센터 등 13개 지역 아동센터에서21회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범위도 넓히고 연령층도 다양화

    풀무원은 지난해 초등학교와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을 올 해부터는 대안학교와 지역아동센터로 교육범위를 넓히고, 연령층도 초등학생에서 유아로 확대했다. 교육은 초등학교와 대안학교, 지역아동센터 90회, 어린이집 90회, 유통매장 60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펼치기로 했다.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 교육은 제조일자와 유통기한, 원재료명 및 함량, 영양성분 등 식품표시 확인과 실험을 통한 식품 첨가물 이해하기, 영양균형을 생각한 요리실습 등 90분 수업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이 직접 딸기를 믹서기에 갈아 딸기 우유를 만들어 보면서 기존 식품 첨가물이 들어간 딸기맛 우유와 비교해보는 실습 프로그램 반응이 좋다.

    지난해 전국 초등학교 어린이 2800여명이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 교육에 참여했으며 풀무원은 올해 그 대상을 3600명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덕분에 제품 정보 꼼꼼히 따지는 습관 길러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은 2010년 말 부터 시작됐다. 최근 각종 성인질환이 심각한 사회경제적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올바른 식습관 형성,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한 먹거리 조기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 결과 신청 접수 때마다 평균 6.5: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호응이 높았고, 전국 6대 광역시 외 타 지역에서도 꾸준히 교육 문의가 들어오는 등 먹거리 조기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풀무원은 창사초기부터 가공식품에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MSG(글루타민산나트륨)를 사용하지 않는 등 첨가물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면서 제품을 생산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풀무원은 지난 2006년 5월부터는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제품의 원재료와 첨가물, 미국식약청(FDA)기준의 영양성분, 알레르기 유발 원료 등을 포장지에 표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국내 식품업계 처음으로 제품에 사용되는 재료와 첨가물, 복합원재료 등 식품 원재료 정보 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하게 공개하고 있다.

    풀무원 사회공헌 관계자는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을 거쳐간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가공식품을 고를 때 식품영양정보나 제품정보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습관을 갖게 된다”며 “어린이들의 좋은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정우 기자 jwson@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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