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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우리동네 장독대만들기 관리자 6777 2013-05-14
안녕하세요^^ 2월에 담근 장이 잘 익었는지 궁금하셨죠?! 2월 23일에 담근 장을 4월 27일에 갈랐습니다. 장을 가른다는 것은 소금물에 담겨 있던 메주를 꺼내 메주는 된장을 만들고 남아 있는 액체는 걸러서 간장을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4월 27일은 비가 올 거란 일기예보가 있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해가 쨍쨍 나서 즐겁게 장을 ...
우리동네 장독대만들기 관리자 2604 2013-04-15
'직접 만든 장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에 보내주신 모금액을 통해 장담그기를 진행했습니다. 모금액이 목표액보다는 적어서 장독의 수를 7개에서 4개로 줄여서 진행하였습니다. (목표액은 3,024,000원이었으나 모금액은 53%, 1,606,000원이었습니다.) 눈이 내리다 햇살이 비추던 4월 10일, 장 담그기를 진행했구요, 정월에 담은 장...
맛콘서트 관리자 6562 2013-04-10
당을 폭식하는 사회 4월 3일, 저녁 7시 30분 서교동에 위치한 수운잡방은 ‘봄을 여는 맛 콘서트’에 참석한 여러분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은 ep coop의 김경님이 우리가 잘 몰랐던 당의 세계에 대해 논해주셨습니다. 달달하기만 할까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콜라. 무심코 마시던 콜라에 당이 얼마나 들어있는 지 알고 계신가요...
맛콘서트 관리자 5377 2013-04-05
우리는 소고기를 먹고 있는가? 3월 27일 늦은 저녁, '봄을 여는 맛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봄을 여는 맛콘서트 이 날의 주제는 '한국인은 왜 쇠기름에 집착하게 되었나?'였는데요, 황교익 맛칼럼니스트와 전주 MBC의 유룡 기자님과 함께 했습니다. 한국인은 쇠고기 맛을 몰라 우리 한국 사회에서 소는 '일소'로 농경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존...
그 외 관리자 7474 2013-03-25
봄이 와도 한참 지났을 것만 같은 시기인데 아직도 날씨가 완전히 따뜻하진 않네요. 하지만 혜화동 아르코미술관 앞마당에서 마르쉐@이 열린 지난 3월 9일에는 활기찬 마르쉐를 축하하기라도 하는 듯이 날씨가 참 따뜻했어요^^ _ 농부, 요리사,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도시형 먹거리 장터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만나고 이야기하고 믿고 안...
밥상돌봄 관리자 3904 2013-03-22
지난 2월 23일, 추운 겨울의 끝자락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밥상돌봄>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홍대 카페 슬로비에서 진행된 이 날 강의에서는 정월 대보름의 대표 음식 '오곡밥'과 각종 나물 무침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월 대보름 밥상을 돌봐주실 친환경 음식점 에코 밥상의 김경애 대표님입니다. 건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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