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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그 외 관리자 6447 2013-03-25
봄이 와도 한참 지났을 것만 같은 시기인데 아직도 날씨가 완전히 따뜻하진 않네요. 하지만 혜화동 아르코미술관 앞마당에서 마르쉐@이 열린 지난 3월 9일에는 활기찬 마르쉐를 축하하기라도 하는 듯이 날씨가 참 따뜻했어요^^ _ 농부, 요리사,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도시형 먹거리 장터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만나고 이야기하고 믿고 안...
밥상돌봄 관리자 3392 2013-03-22
지난 2월 23일, 추운 겨울의 끝자락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밥상돌봄>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홍대 카페 슬로비에서 진행된 이 날 강의에서는 정월 대보름의 대표 음식 '오곡밥'과 각종 나물 무침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월 대보름 밥상을 돌봐주실 친환경 음식점 에코 밥상의 김경애 대표님입니다. 건강한 ...
맛콘서트 관리자 3197 2013-03-2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언제부턴가 블로그, 특히 맛집 관련 블로그는 “동네북” 혹은 “사회적 병폐” 취급을 받고 있다. 가보지도 않은 식당인데도 “알바비” 몇만 원 받고 그럴듯한 포스팅을 써주는 건 딱히 문제도 아니다. 사실 이들이 한 편의 포스팅에 “맛집”이란 단어를 수십 번 쓴다 한들 맛집이 아닌 식당이 갑자기 맛집으로...
맛콘서트 관리자 3127 2013-03-20
혼자 사는 우리 무엇을 먹고 있나 우리나라의 총 인구는 작년 말 기준으로 오천만이 조금 넘는다고 한다. 그 중에서 서울에는 천만 인구가, 경기도에는 천 이백 만의 인구가 있다고 하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전국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 살고 있는 셈이다. 다른 대도시에 사는 인구까지 셈에 넣으면 대부분의 한...
맛콘서트 관리자 3719 2013-03-08
만인이 맛집을 찾는 시대에 음식, 음식의 시대다. 인터넷을 봐도 온통 음식 블로그 일색이고, 방송물에서도 맛집 소개에서부터 위험 식품 고발프로그램까지, 음식 정보의 홍수다. 요즘 같은 음식물의 범람 속에서 맛콘서트가 어떻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할 지는 시작 전부터 궁금했다. 나는 우유와 계란을 먹지 않고 해산물...
맛콘서트 관리자 3923 2013-03-07
음주의 목적과 용도를 알면 답을 찾을 수 있다 세계의 모든 술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기호음료라는 것이 공통된 인식이다. 나라와 민족성, 문화, 종교에 관계없이 성인에 한하여 마실 수 있는 알코올 음료라는 것이 술의 본의이다. 이러한 술은 사람에 따라 단순히 순수 기능 그대로 취하기 위해 마시기도 하고, 술을 마시는데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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