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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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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콘서트 관리자 9517 2012-12-06
2012년 11월 12일 맛 콘서트 시즌 3 두 번째 이야기는 떡이다. 한떡의 임복래 대표가 진행했다. 여태까지의 테이스팅 중 가장 든든한 구성. 종류를 알 수 없는 떡 현재 시중에 팔고 있는 떡은 50여 종. 조선시대만 해도 떡의 종류는 350여 종이 넘었지만 보관과 판매가 쉽고 입맛에 맞는 떡만 만들어 팔다보니 계속 줄어든 것이다. 그나마도 ...
맛콘서트 관리자 5444 2012-11-30
2012년 11월 5일, 맛콘서트 시즌 3의 첫 순서는 밥이다. 미실란 이동현 대표가 들려주는 쌀 이야기. 강당에 들어서자마자 훅 끼치는 구수한 밥 냄새. 역시. 저녁 시간이다. 선택하지 않은 정보를 듣고 선택하는 식품 쌀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게 있었을까? '경기미, 이천쌀, 고시히카리 밥맛이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을텐데…….'라고 생각하...
no image 맛콘서트 김주영 4013 2012-09-25
_review  맛콘서트 시즌1 세 번째 강의는 경복궁역에 위치한 에코밥상에서 이루어졌다. 대표님이신 김경애 선생님의 우리 식문화의 문제점과 각종 양념에 대한 강의와 에코밥상에서의 저녁식사가 마련되어있었다. 직장인들은 하루에 많게는 네 번, 적게는 한 끼 정도 외식을 하게 된다. 외식할 때의 식사가 건...
맛콘서트 김주영 4168 2012-09-25
 _review '음식의 변화에 따라 음식에 담긴 철학도 변한다.' 불과 몇 십 년 전, 고은정 선생님의 아이들이 유년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만 해도 햄버거에 우유 한잔이면 모든 영양가를 탁월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들 했고 선생님도 그렇게 믿으셨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식문화의 변화에도 이제껏 변하지 않는 ...
no image 맛콘서트 김주영 4372 2012-09-25
 지난 목요일, ‘락’콘서트가 아닌 ‘맛‘콘서트에 다녀왔다. 그것도 홍대에서! 그곳에도 과연 두근거림과 열기가 있을까?  ‘당신의 미각을 믿지 마세요.’ 를 주제로 미각칼럼니스트 황교익 선생님의 이야기와 함께 관련된 테이스팅이 진행되었다. 평소 블로그나 책으로 황교익 선생님의 글들을 접했었기에 더욱 기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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