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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맛콘서트 관리자 6622 2013-01-11
 2012년 11월 26일 맛콘서트 시즌 3, 벌써 마지막 시간이다. 카카오 봄의 고영주 대표가 들려주는 초콜릿 이야기. 접시나 컵에 담겨 나왔던 이전까지의 테이스팅과 달리 종이 봉투와 상자에 나눠 담긴 갖가지 초콜릿들이 꼭 선물 같아 보고 있는데, "여러분 눈 뜬 장님이잖아요, 초콜릿에 대해서. 제가 눈 뜨게 해드릴게요." 와 함께 올해 마지...
맛콘서트 관리자 8385 2012-12-26
2012년 11월 19일 맛 콘서트 시즌 3, 세 번째는 초산정의 한상준 대표가 진행한 식초 이야기. 이름이 같다고 다 같은 식초가 아니다? 우리가 먹던 식초 식초는 크게 합성식초, 양조식초, 천연식초로 나눌 수 있다. 집에서는 양조식초를 쓰니 합성 첨가물을 피할 수 있다면 오산. 합성 식초는 대형 식당의 조미료나 단무지, 피클 통조림, 샐러드 ...
맛콘서트 관리자 13198 2012-12-06
2012년 11월 12일 맛 콘서트 시즌 3 두 번째 이야기는 떡이다. 한떡의 임복래 대표가 진행했다. 여태까지의 테이스팅 중 가장 든든한 구성. 종류를 알 수 없는 떡 현재 시중에 팔고 있는 떡은 50여 종. 조선시대만 해도 떡의 종류는 350여 종이 넘었지만 보관과 판매가 쉽고 입맛에 맞는 떡만 만들어 팔다보니 계속 줄어든 것이다. 그나마도 ...
맛콘서트 관리자 7095 2012-11-30
2012년 11월 5일, 맛콘서트 시즌 3의 첫 순서는 밥이다. 미실란 이동현 대표가 들려주는 쌀 이야기. 강당에 들어서자마자 훅 끼치는 구수한 밥 냄새. 역시. 저녁 시간이다. 선택하지 않은 정보를 듣고 선택하는 식품 쌀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게 있었을까? '경기미, 이천쌀, 고시히카리 밥맛이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을텐데…….'라고 생각하...
no image 맛콘서트 김주영 5505 2012-09-25
_review  맛콘서트 시즌1 세 번째 강의는 경복궁역에 위치한 에코밥상에서 이루어졌다. 대표님이신 김경애 선생님의 우리 식문화의 문제점과 각종 양념에 대한 강의와 에코밥상에서의 저녁식사가 마련되어있었다. 직장인들은 하루에 많게는 네 번, 적게는 한 끼 정도 외식을 하게 된다. 외식할 때의 식사가 건...
맛콘서트 김주영 5778 2012-09-25
 _review '음식의 변화에 따라 음식에 담긴 철학도 변한다.' 불과 몇 십 년 전, 고은정 선생님의 아이들이 유년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만 해도 햄버거에 우유 한잔이면 모든 영양가를 탁월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들 했고 선생님도 그렇게 믿으셨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식문화의 변화에도 이제껏 변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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