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인페이지로
활동소식
맛콘서트 관리자 5931 2013-04-10
당을 폭식하는 사회 4월 3일, 저녁 7시 30분 서교동에 위치한 수운잡방은 ‘봄을 여는 맛 콘서트’에 참석한 여러분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은 ep coop의 김경님이 우리가 잘 몰랐던 당의 세계에 대해 논해주셨습니다. 달달하기만 할까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콜라. 무심코 마시던 콜라에 당이 얼마나 들어있는 지 알고 계신가요...
맛콘서트 관리자 4905 2013-04-05
우리는 소고기를 먹고 있는가? 3월 27일 늦은 저녁, '봄을 여는 맛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봄을 여는 맛콘서트 이 날의 주제는 '한국인은 왜 쇠기름에 집착하게 되었나?'였는데요, 황교익 맛칼럼니스트와 전주 MBC의 유룡 기자님과 함께 했습니다. 한국인은 쇠고기 맛을 몰라 우리 한국 사회에서 소는 '일소'로 농경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존...
맛콘서트 관리자 3291 2013-03-2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언제부턴가 블로그, 특히 맛집 관련 블로그는 “동네북” 혹은 “사회적 병폐” 취급을 받고 있다. 가보지도 않은 식당인데도 “알바비” 몇만 원 받고 그럴듯한 포스팅을 써주는 건 딱히 문제도 아니다. 사실 이들이 한 편의 포스팅에 “맛집”이란 단어를 수십 번 쓴다 한들 맛집이 아닌 식당이 갑자기 맛집으로...
맛콘서트 관리자 3256 2013-03-20
혼자 사는 우리 무엇을 먹고 있나 우리나라의 총 인구는 작년 말 기준으로 오천만이 조금 넘는다고 한다. 그 중에서 서울에는 천만 인구가, 경기도에는 천 이백 만의 인구가 있다고 하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전국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 살고 있는 셈이다. 다른 대도시에 사는 인구까지 셈에 넣으면 대부분의 한...
맛콘서트 관리자 3828 2013-03-08
만인이 맛집을 찾는 시대에 음식, 음식의 시대다. 인터넷을 봐도 온통 음식 블로그 일색이고, 방송물에서도 맛집 소개에서부터 위험 식품 고발프로그램까지, 음식 정보의 홍수다. 요즘 같은 음식물의 범람 속에서 맛콘서트가 어떻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할 지는 시작 전부터 궁금했다. 나는 우유와 계란을 먹지 않고 해산물...
맛콘서트 관리자 4072 2013-03-07
음주의 목적과 용도를 알면 답을 찾을 수 있다 세계의 모든 술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기호음료라는 것이 공통된 인식이다. 나라와 민족성, 문화, 종교에 관계없이 성인에 한하여 마실 수 있는 알코올 음료라는 것이 술의 본의이다. 이러한 술은 사람에 따라 단순히 순수 기능 그대로 취하기 위해 마시기도 하고, 술을 마시는데 따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