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메인페이지로
활동소식
맛콘서트 관리자 3695 2013-03-20
혼자 사는 우리 무엇을 먹고 있나 우리나라의 총 인구는 작년 말 기준으로 오천만이 조금 넘는다고 한다. 그 중에서 서울에는 천만 인구가, 경기도에는 천 이백 만의 인구가 있다고 하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전국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 살고 있는 셈이다. 다른 대도시에 사는 인구까지 셈에 넣으면 대부분의 한...
맛콘서트 관리자 4217 2013-03-08
만인이 맛집을 찾는 시대에 음식, 음식의 시대다. 인터넷을 봐도 온통 음식 블로그 일색이고, 방송물에서도 맛집 소개에서부터 위험 식품 고발프로그램까지, 음식 정보의 홍수다. 요즘 같은 음식물의 범람 속에서 맛콘서트가 어떻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할 지는 시작 전부터 궁금했다. 나는 우유와 계란을 먹지 않고 해산물...
맛콘서트 관리자 4539 2013-03-07
음주의 목적과 용도를 알면 답을 찾을 수 있다 세계의 모든 술은 그 종류를 막론하고 기호음료라는 것이 공통된 인식이다. 나라와 민족성, 문화, 종교에 관계없이 성인에 한하여 마실 수 있는 알코올 음료라는 것이 술의 본의이다. 이러한 술은 사람에 따라 단순히 순수 기능 그대로 취하기 위해 마시기도 하고, 술을 마시는데 따르...
맛콘서트 관리자 4227 2013-03-06
사람은 누구나 살기 위해 먹는다. 그러나 일단 절대빈곤에서 벗어나면 맛을 추구한다. 대혁명 이후, 부르주아가 지배계급이 된 프랑스에서 레스토랑이 발달했고,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1인당 국민소득 삼만 달러 수준을 회복한 2000년대 한국에는 맛집 열풍이 불었다. 예컨대 2000년대 들어 ‘찾아라 맛있는 TV’와 같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맛콘서트 관리자 5508 2013-03-06
그래도 세계는 진보한다? 정말? 사람들이 이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중의 하나는 “그래도 세계는 진보한다”는 믿음이 있어서다. 불행하게도 요리에 있어서는 그런 믿음이 허망할 때가 많다. 시대의 유행 아이콘이 요리일 정도로 너나없이 관심이 많다는 말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다. 쏟아지는 것이 요리책이고, 블로그라면 ...
맛콘서트 관리자 3339 2013-03-06
2012년 7월 4일 황교익 맛칼럼니스트의 총론으로 시작한 “맛콘서트 2012”가 2012년 11월 26일 열린 카카오봄 고영주 대표의 초콜릿 강의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맛콘서트 기획단이 깜짝 놀랄 만큼요. 맛콘서트 기획단은 지난 성과와 호응을 강사 및 수강하신 여러분의 원고로 정리했습니다. 정리한 원고는 인터넷...
4 5 6 7 8 9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