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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맛콘서트 관리자 6684 2013-04-10
당을 폭식하는 사회 4월 3일, 저녁 7시 30분 서교동에 위치한 수운잡방은 ‘봄을 여는 맛 콘서트’에 참석한 여러분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날은 ep coop의 김경님이 우리가 잘 몰랐던 당의 세계에 대해 논해주셨습니다. 달달하기만 할까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콜라. 무심코 마시던 콜라에 당이 얼마나 들어있는 지 알고 계신가요...
맛콘서트 관리자 5498 2013-04-05
우리는 소고기를 먹고 있는가? 3월 27일 늦은 저녁, '봄을 여는 맛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봄을 여는 맛콘서트 이 날의 주제는 '한국인은 왜 쇠기름에 집착하게 되었나?'였는데요, 황교익 맛칼럼니스트와 전주 MBC의 유룡 기자님과 함께 했습니다. 한국인은 쇠고기 맛을 몰라 우리 한국 사회에서 소는 '일소'로 농경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존...
그 외 관리자 7658 2013-03-25
봄이 와도 한참 지났을 것만 같은 시기인데 아직도 날씨가 완전히 따뜻하진 않네요. 하지만 혜화동 아르코미술관 앞마당에서 마르쉐@이 열린 지난 3월 9일에는 활기찬 마르쉐를 축하하기라도 하는 듯이 날씨가 참 따뜻했어요^^ _ 농부, 요리사,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도시형 먹거리 장터로써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만나고 이야기하고 믿고 안...
밥상돌봄 관리자 4020 2013-03-22
지난 2월 23일, 추운 겨울의 끝자락에서 정월 대보름 맞이 <밥상돌봄>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홍대 카페 슬로비에서 진행된 이 날 강의에서는 정월 대보름의 대표 음식 '오곡밥'과 각종 나물 무침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월 대보름 밥상을 돌봐주실 친환경 음식점 에코 밥상의 김경애 대표님입니다. 건강한 ...
맛콘서트 관리자 3829 2013-03-2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언제부턴가 블로그, 특히 맛집 관련 블로그는 “동네북” 혹은 “사회적 병폐” 취급을 받고 있다. 가보지도 않은 식당인데도 “알바비” 몇만 원 받고 그럴듯한 포스팅을 써주는 건 딱히 문제도 아니다. 사실 이들이 한 편의 포스팅에 “맛집”이란 단어를 수십 번 쓴다 한들 맛집이 아닌 식당이 갑자기 맛집으로...
맛콘서트 관리자 3831 2013-03-20
혼자 사는 우리 무엇을 먹고 있나 우리나라의 총 인구는 작년 말 기준으로 오천만이 조금 넘는다고 한다. 그 중에서 서울에는 천만 인구가, 경기도에는 천 이백 만의 인구가 있다고 하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전국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 살고 있는 셈이다. 다른 대도시에 사는 인구까지 셈에 넣으면 대부분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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